뉴스레터는
이미 작성되어 있습니다.
소식 페이지나 블로그의 URL만 붙여 넣으세요. RSS 피드는 필요 없습니다. 이미 발행한 글을 AI가 이메일 뉴스레터로 만들고, 사용자는 승인 버튼만 누르면 됩니다. 수신동의 기록, 발신자 정보 표시, 수신거부 링크, 반송 처리까지 신경 쓰지 않아도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NEW · AI 답장 도우미, 제목 A/B 테스트 등 →제목
(광고) 10월 1일 시행 새 규정과 가을 온보딩 체크리스트
늘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호에서는 10월 1일 개정 사항이 실무에 주는 의미와, 내년 신입사원 입사 전에 온보딩 프로그램에서 점검할 다섯 가지를 소개합니다.
10월 1일부터 임금 정보 투명성 규정 시행
규모와 관계없이 단시간·기간제 근로자를 고용한 모든 사업주에게 적용됩니다. 먼저 근로조건 안내 양식부터 점검하세요…
기사 읽기 →내년 전에 점검할 온보딩 다섯 가지
배치 후 6개월은 무엇이 잘 되고 있는지, 신입사원이 어디서 막히는지 확인하기 좋은 시점입니다…
기사 읽기 →수신거부(원클릭)
AI가 하는 일
작성, 발송, 답장, 학습까지. 기초 작업은 AI가 맡습니다.
여러분은 확인하고 승인 버튼만 누르면 됩니다.
이용 방법
사용자가 할 일은 승인뿐입니다.
- 01
홈페이지 URL 등록
소식이나 블로그 목록 페이지 링크 하나면 충분합니다. RSS 피드는 필요 없습니다.
- 02
AI가 초안 작성
제목부터 맺음말까지, 직접 발행한 글만을 바탕으로 작성합니다. 추측도, 군더더기도 없습니다.
- 03
승인 후 발송
초안을 읽고 승인을 누르세요. 승인 전에는 아무것도 발송되지 않습니다.
AI 작성 방식
AI가 글을 쓰는 방식을 그대로 공개합니다.
AI에게 맡겨 두기만 하지 않습니다. 읽기, 고르기, 쓰기, 멈추기의 4단계를 거쳐 출처가 있는 문장만 남깁니다.
- 01
읽기
1시간마다 소식·블로그 목록 페이지(RSS 피드가 있으면 피드)에서 새 글을 최대 10건까지 본문 전체로 가져옵니다.
- 02
고르기
아직 뉴스레터에 쓰이지 않은 최신 글을 최대 6건 고릅니다. 지시를 주면 그에 맞는 글을, 글 URL을 지정하면 해당 글만 사용합니다.
- 03
쓰기
제목, 도입부, 글별 요약, 맺음말로 이루어진 정해진 구성에 따라, 자료에 있는 사실만으로 작성합니다. 모든 요약에는 원문 링크가 붙습니다.
- 04
멈추기
원문 글이 아닌 링크는 삭제하고, 발신자 정보와 수신거부 링크를 삽입합니다. 승인 전에는 아무것도 발송되지 않습니다.
절대 하지 않는 일
- 자료에 없는 숫자나 이름을 지어내는 일
- 구독자 명단을 AI에 보내는 일
- 귀사의 글이나 구독자 데이터를 AI 모델 학습에 사용하게 하는 일
독자가 답장하면
AI가 답변을 작성합니다.
독자가 뉴스레터에 답장하면 AI가 웹사이트의 글을 바탕으로 답변 초안을 작성합니다. 확인하고 보내기만 누르세요. 예약이나 가격 문의는 즉시 잠재 고객으로 표시됩니다.
- 모든 답장을 질문, 예약, 주문, 의견, 수신거부로 분류
- 웹사이트 글과 해당 호의 내용으로만 답변하며, 공개하지 않은 가격이나 일정은 약속하지 않음
- 잠재 고객은 알림 이메일 제목에 [잠재 고객]으로 표시
- 수신거부 요청은 자동 처리, 부재중 자동 응답은 무시
- 모든 답변을 한 화면에서 검토하고 발송
기사 잘 읽었습니다. 저희는 매장 카운터에서 종이로 수신동의서를 받고 있는데, 이것도 더블 옵트인에 해당하나요? 한번 이야기 나눌 수 있을까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종이 동의서만으로는 더블 옵트인에 해당하지 않지만, 수신동의 기록으로 보관해 두시는 것은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상담 일정은 담당자가 따로 연락드리겠습니다.
이 답장 보내기발송 후에는
AI가 수치를 읽습니다.
열람률과 클릭률은 다음에 무엇을 할지 알 때 비로소 쓸모가 있습니다. AI가 수치를 다음 호를 위한 구체적인 제안 몇 가지로 정리합니다.
- 호별 열람률과 클릭률을 하나의 차트로 비교
- 가장 많이 클릭된 글, 반응이 좋은 독자(잠재 고객), 열람을 멈춘 독자를 확인
- 클릭 한 번이면 AI가 다음 호를 위한 조언을 3~4줄로 작성
- 다음 초안에 결과가 자동 반영되며, AI가 무엇을 왜 앞에 배치했는지 메모로 알려 드림
- 제목 A/B 테스트: 먼저 일부 독자에게 두 가지 제목을 보내고, 열람이 더 많은 제목으로 나머지 전원에게 발송
- ・행사 안내와 실무 팁을 함께 담은 호의 클릭률이 가장 높습니다.
- ・지원사업 글이 두 번째로 많이 클릭되었습니다. 다음 행사 안내에 지원사업 소식을 함께 넣어 보세요.
차별점
더 좋은 편집기가 아니라, 편집기가 필요 없는 이유.
대부분의 이메일 툴은 멋진 빈 편집기를 주고 “자, 쓰세요”라고 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뉴스레터가 3호에서 멈춥니다.
빈 화면을 없앴습니다
쓰지 않아도 됩니다
매주 뉴스레터 초안이 홈페이지 업데이트를 바탕으로 자동 작성됩니다. 사용자는 읽고 승인만 하면 됩니다.
규칙을 제품에 내장
법규 대응을 강제
모든 연락처에 발송 근거가 기록됩니다. 발신자 정보 표시, 주소, 원클릭 수신거부, 반송·스팸 신고 주소의 자동 발송 중지가 기본입니다.
대화를 측정합니다
오픈율이 아닌 답장
답장은 반드시 실제 담당자에게 전달됩니다. 성과는 오픈율이 아니라 답장과 미팅으로 측정합니다.
컴플라이언스
기억하지 않아도 지켜지는 법규 대응.
정보통신망법의 광고성 정보 전송 규정과 개인정보 관련 의무가 요구하는 사항을 시스템이 미리 처리합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바쁠 때에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 모든 연락처에 발송 근거(수신동의, 거래 관계, 명함 등)와 그 일시를 기록
- 모든 이메일에 발신자 명칭, 주소, 연락처를 자동 삽입
- 원클릭 수신거부(List-Unsubscribe / RFC 8058)를 즉시 반영
- 반송·스팸 신고된 주소는 자동으로 발송 중지
- 수신동의·수신거부 기록은 수정 불가 방식으로 최소 3년간 보관
무료 도구
무료 도구
가입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발송 전에 설정을 점검하세요. (도구 화면은 영어입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 정말 아무것도 쓰지 않아도 되나요?
- 네. 소식 페이지나 블로그의 URL을 등록하면 AI가 최신 글을 바탕으로 매회 초안을 작성합니다. 사용자는 읽고 승인만 누르면 됩니다. 원하시면 본문을 직접 수정할 수도 있습니다.
- AI가 사실이 아닌 내용을 쓰지는 않나요?
- 발행된 글에 있는 내용만으로 작성하며, 원문에 없는 숫자나 이름은 절대 추가하지 않도록 지시되어 있습니다. 모든 섹션에 원문 링크가 붙어 있어 승인 전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뉴스레터 성과를 확인할 수 있나요?
- 분석 페이지에서 회차별 오픈율과 클릭률, 가장 많이 클릭된 글, 반응이 좋은 독자, 오픈을 멈춘 독자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AI에게 묻기’를 누르면 실제 수치를 바탕으로 다음 호를 위한 조언을 3~4줄로 작성합니다. Apple 메일 개인정보 보호 기능 때문에 오픈율은 높게 나오므로 클릭률을 먼저 보세요.
- 독자가 답장하면 누가 응대하나요?
- AI 답장 어시스턴트를 켜면 뉴스레터에 대한 답장이 먼저 당사로 전달됩니다. AI가 답장을 분류(질문, 예약, 주문, 의견, 수신거부)하고, 귀사 홈페이지의 글과 해당 호의 내용만으로 답변 초안을 작성합니다. 승인 전에는 아무것도 발송되지 않습니다. 예약이나 가격 문의는 잠재 고객으로 이메일 알림을 보내며, 수신거부 요청은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 한국 정보통신망법에는 어떻게 대응하나요?
- 모든 연락처에 수신동의 등 발송 근거와 그 일시를 기록합니다. 모든 이메일에 발신자 명칭, 주소, 연락처가 삽입되고, 수신거부는 원클릭으로 즉시 반영되며, 반송·스팸 신고된 주소는 자동으로 발송이 중지됩니다. 광고성 뉴스레터는 제목 앞에 (광고)를 표시하세요.
- RSS 피드가 없어도 되나요?
- 네. 목록 페이지의 글 링크를 따라가 본문 전체를 읽습니다. RSS나 Atom 피드가 있으면 자동으로 그것을 사용합니다.
- 요금은 얼마인가요?
- Free 요금제는 구독자 300명, 월 4회 발행까지 무료이며 신용카드가 필요 없습니다. Pro 요금제는 월 $29(한국은 미국 달러로 결제)로, 구독자 5,000명, 월 30회 발행, 자체 도메인 발송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표시된 금액이 실제 결제 금액입니다. 연간 계약은 없으며 언제든 해지할 수 있습니다.
- ChatGPT로 뉴스레터를 쓰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요?
- 범용 AI 챗봇을 쓰면 매번 글을 모으고, 프롬프트를 쓰고, 결과를 확인하고, 이메일 툴에 붙여 넣어야 합니다. Newsletter Ready는 이 과정 전체를 처리합니다. 홈페이지의 새 글을 가져와 초안을 작성하고, 필수 푸터와 수신거부 링크를 넣어 발송하고, 결과까지 보고합니다. 사용자는 읽고 승인만 하면 됩니다. 발행된 글만으로 작성하며, 모든 요약에 원문 링크가 붙습니다.
- 다른 언어나 다른 나라로도 발송할 수 있나요?
- 네. 조직마다 뉴스레터 언어(한국어, 영어, 일본어, 독일어, 프랑스어 등)와 적용 법규 지역(한국, 미국, 캐나다, EU, 영국, 호주, 일본)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푸터와 수신동의 규칙은 그 선택을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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