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버튼 문구(CTA) 생성기: 누르면 무엇이 나오는지 알려 주는 문구 5가지
뉴스레터 버튼이 늘 '자세히 보기'로 끝나지는 않나요? 독자가 했으면 하는 행동과 버튼 뒤에 있는 내용을 적으면 AI가 짧은 버튼 문구 5가지를 제안합니다. 마음에 드는 안을 골라 우리 회사의 말투로 다듬어 쓰세요.
사용 방법
- 첫 번째 칸에 클릭한 뒤 무엇을 할 수 있는지(보기·예약·신청·다운로드 등)를 한두 문장으로 적습니다.
- 독자(선택)를 입력하고 'AI로 만들기'를 누릅니다.
- 5가지 안 중에서 골라 복사합니다. 글자 수가 많은 안은 발송 도구의 미리보기에서 버튼이 두 줄로 넘어가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잘 눌리는 문구는 '누른 다음'을 알려 줍니다
'여기를 클릭'이나 '자세히 보기'만으로는 무엇을 얻는지 알 수 없습니다. 동사로 시작하고 버튼 뒤에 있는 것을 구체적으로 쓰면 독자가 안심하고 누릅니다.
- '자세히 보기' → '겨울 신메뉴 보기'
- '신청' → '무료 상담 예약하기'(정말 무료일 때만)
- '제출' → '체크리스트 내려받기'
메일 한 통에 주인공 버튼은 하나
버튼이 여러 개 있으면 어느 것을 눌러야 할지 망설이다 결국 아무것도 누르지 않기도 합니다. 이번 호에서 가장 바라는 행동 하나를 정해 그것만 버튼으로 만드세요. 다른 링크는 본문 속 텍스트 링크로 두면 됩니다. 긴 메일이라면 같은 버튼을 위와 아래에 두는 것은 괜찮습니다.
버튼만 읽어도 뜻이 통하게
화면 낭독기를 쓰는 사람은 링크와 버튼만 차례로 듣기도 합니다. '여기'가 세 개 있으면 구별할 수 없습니다. 버튼 문구는 그것만 읽어도 무슨 버튼인지 알 수 있게 쓰세요. 이미지로 만든 버튼은 이미지를 차단한 환경에서 보이지 않으므로, HTML 버튼을 쓰거나 같은 뜻의 대체 텍스트(alt)를 넣어 두세요.
이 도구의 작동 방식
입력한 내용은 AI 모델(Anthropic의 Claude)로 전송되어 문구 안을 만듭니다. 입력 내용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입력에 없는 '무료', '기간 한정' 같은 말은 만들지 않도록 AI에 지시하지만, 결과는 초안이므로 사실과 맞는지 확인한 뒤 사용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버튼 문구는 몇 자가 좋나요?
한국어는 15자 이내가 하나의 기준입니다. 휴대폰에서 버튼이 두 줄로 넘어가면 읽기 어려우니 미리보기로 확인하세요.
'지금 바로' 같은 말을 넣으면 더 많이 누르나요?
실제 마감이 있다면 알려도 괜찮지만, 없는데 재촉하면 신뢰를 잃습니다. 이 도구는 입력에 없는 마감이나 혜택을 만들지 않습니다.
좋은 안이 두 개일 때는 어떻게 고르나요?
발송 도구에 A/B 테스트 기능이 있다면 두 안을 목록의 일부에 보내 비교하세요. 클릭률은 뉴스레터 지표 계산기로 계산해 비교할 수 있습니다.
뉴스레터 전체를 AI에게 맡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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