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환영 메일 만들기: 구독 직후에 보내는 첫 메일
뉴스레터를 구독한 직후는 독자의 관심이 가장 높은 때입니다. 이때 무엇이 얼마나 자주 오는지 분명히 알려 주면, 두 번째 메일부터도 열어 볼 가능성이 커집니다. 가게·회사와 뉴스레터 내용을 입력하면 AI가 환영 메일 초안을 만듭니다.
사용 방법
- 가게·회사 이름과 하는 일, 뉴스레터에서 전할 내용을 적습니다.
- 정해져 있다면 보내는 내용과 빈도도 적고, 톤을 고른 뒤 「AI로 만들기」를 누릅니다.
- 초안의 [ ] 부분(글 링크, 담당자 이름 등)을 실제 내용으로 바꾸고, 발송 도구의 환영 메일에 붙여 넣습니다.
환영 메일에 꼭 넣을 5가지
- 감사 인사와 무엇을 구독했는지 확인: 「하늘 꽃집 뉴스레터를 구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처럼 가게 이름을 넣습니다.
- 무엇이 얼마나 자주 오는지: 「한 달에 두 번, 계절 꽃과 관리 방법을 보내 드립니다」. 기대치를 맞추면 구독 취소가 줄어듭니다.
- 첫 행동은 하나만: 인기 있는 글 한 편을 안내하거나 「읽고 싶은 주제를 답장으로 알려 주세요」라고 묻습니다. 링크가 많으면 아무것도 누르지 않습니다.
- 답장해도 된다는 안내: 사람이 직접 읽는다고 알리면 질문과 의견이 옵니다. 답장이 오는 메일은 메일 서비스에서도 신뢰를 얻기 쉽습니다.
- 보내는 사람의 이름: 끝에 담당자 이름을 적으면 다음 메일도 아는 사람의 메일로 읽힙니다.
길이와 쓰는 요령
휴대폰에서 한두 번 스크롤하면 다 읽을 수 있는 길이로, 첫 세 줄에 감사 인사와 무엇이 오는지를 담습니다. 긴 인사말보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는 편이 잘 읽힙니다.
할인이나 선물은 실제로 준비했을 때만 씁니다. 이 도구는 입력에 없는 혜택·숫자·날짜를 만들지 않도록 AI에 지시합니다. 알 수 없는 부분은 [발송 빈도]처럼 비워 두니, 보내기 전에 꼭 채워 주세요.
Newsletter Ready라면 구독 직후 자동으로 발송
Newsletter Ready에서는 구독 양식으로 가입한 사람에게 구독 직후 한 번만 환영 메일을 자동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자사 사이트의 글을 안내하는 문안을 AI가 만들 수도 있습니다. 법에서 요구하는 발신자 표시와 수신 거부 링크는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이 도구의 작동 방식
입력한 내용을 AI(Anthropic의 Claude)에 보내 환영 메일 초안을 만듭니다. 입력 내용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AI 초안은 틀릴 수 있으니, 보내기 전에 모든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무료인가요?
네. 가입 없이 1시간에 10번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독 확인 메일(더블 옵트인)과는 다른가요?
다릅니다. 구독 확인 메일은 정말 구독할지 확인하는 메일이고, 환영 메일은 확인이 끝난 뒤 보내는 첫 메일입니다.
본문에 수신 거부 링크를 넣지 않아도 되나요?
환영 메일에도 발신자 정보와 수신 거부 방법이 필요합니다. 한국에서 광고성 정보를 보낼 때는 (광고) 표시 등 정보통신망법의 규정도 지켜야 합니다. 대부분의 발송 도구가 자동으로 넣어 주므로 초안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자동으로 넣지 않는 도구라면 직접 추가해 주세요.
뉴스레터 전체를 AI에게 맡기기
Newsletter Ready는 웹사이트의 최신 글로 제목과 본문 초안을 AI가 작성합니다. 담당자는 읽고 승인만 하면 됩니다.
관련 페이지
AI 제안은 초안입니다. 보내기 전에 사실과 숫자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