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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행사 안내 메일 생성기: 세미나·설명회 안내문 초안

행사 안내 메일은 담을 내용이 많아 일시나 신청 마감을 빠뜨리기 쉽습니다. 행사 내용과 정해진 정보를 입력하면 AI가 제목·프리헤더·본문을 한 번에 씁니다. 정해지지 않은 항목은 [일시]처럼 빈칸으로 남기니, 채운 뒤 보내세요.

입력한 내용은 결과를 만들기 위해 AI 제공업체(Anthropic)로 전송됩니다. 저장하지 않으며, 운영팀 내부 이용 알림에 앞부분 일부만 포함됩니다.

사용 방법

  1. "어떤 행사인가요"에 내용·강사·준비물 등 정해진 것을 적습니다.
  2. 일시·장소(또는 온라인)·대상·신청 방법을 알면 입력합니다. 비워 둬도 됩니다.
  3. 톤을 고르고 "AI로 만들기"를 누른 뒤, [빈칸]을 채워 발송 도구에 붙여 넣습니다.

안내 메일에 꼭 들어가야 할 8가지

  • 무엇: 주제와 참가하면 알게 되는 것·할 수 있게 되는 것.
  • 언제: 요일과 시작·종료 시각. 해외 독자가 있는 온라인 행사라면 "한국 시간"을 덧붙입니다.
  • 어디서: 주소와 찾아오는 길, 또는 사용하는 플랫폼과 링크를 언제 보내는지.
  • 누구를 위한: "처음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는 프리랜서"처럼 자기 일로 느끼게.
  • 참가비: 무료면 무료라고 분명히, 유료면 금액과 결제 방법.
  • 정원: 실제로 정해진 경우에만. 정원이 없는데 "마감 임박"이라고 쓰지 않습니다.
  • 신청 방법과 마감: 링크·회신·전화 중 하나로 정하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 문의처: 궁금한 점을 물어볼 연락처.

잘 읽히는 안내 메일의 구성

처음 두세 줄에 "무슨 행사이고 누구에게 도움이 되는지"를 쓰고, 이어서 "■ 일시:" "■ 장소:"처럼 항목별로 정리합니다. 세부 정보를 문장 속에 섞으면 시간을 찾으려고 다시 읽어야 해서 신청이 줄어듭니다. 신청 안내는 한 곳에 모으고, 마지막에 신청 방법을 한 번 더 짧게 적으면 친절합니다.

제목에는 주제와 날짜를 넣는 것이 기본입니다. 예: "12/4(목) 1시간 만에 끝내는 종합소득세 준비 세미나". 여러 제목을 비교하려면 AI 제목 생성기도 써 보세요.

보내는 시점: 공지·리마인드·당일

  • 첫 공지: 행사 2~4주 전. 일정을 비워 두려면 미리 알려야 합니다.
  • 리마인드: 마감이나 행사 2~3일 전, 아직 신청하지 않은 분께 짧게 한 통.
  • 참가자 안내: 전날이나 당일 아침에 온라인이면 접속 링크, 오프라인이면 지도와 시작 시각을 다시 보냅니다.
  • 마감이나 정원으로 서두르게 하는 것은 실제로 그럴 때만. 과장은 수신 거부와 스팸 신고로 이어집니다.

수신 거부 링크와 발신자 표시

한국 정보통신망법은 광고성 메일에 제목 앞 (광고) 표시, 발신자 정보, 수신 거부 방법을 넣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이 도구가 만든 초안에는 이런 표시를 일부러 넣지 않았습니다. 발송 도구에서 자동으로 붙는지 확인하세요. Newsletter Ready에서는 법적으로 필요한 표시와 수신 거부 링크가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일시나 장소가 정해지지 않아도 쓸 수 있나요?

네. 입력하지 않은 항목은 [일시] [장소]처럼 빈칸으로 남기고, AI가 날짜나 장소를 지어내지 않습니다. 결과 아래에 채워야 할 항목 목록이 나옵니다.

온라인 행사에서 주의할 점은?

시간대와 접속 링크를 언제 보내는지 적어 두면 문의가 줄어듭니다.

무료인가요?

네. 가입 없이 1시간에 10번까지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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