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 말로 바꾸기: 전문 용어는 줄이고 사실은 그대로
업계에서는 당연한 말도 고객에게는 낯설 수 있습니다. 글을 붙여 넣으면 AI가 뜻과 사실을 바꾸지 않고 쉬운 말로 다시 씁니다. 어떤 말을 어떻게 바꿨는지도 목록으로 보여 주므로 하나씩 확인하며 쓸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 뉴스레터, 공지, 고객 안내 메일의 글을 붙여 넣습니다(1,500자까지).
- 읽는 사람(선택)을 적고 'AI로 만들기'를 누릅니다.
- 바뀐 글과 '바꾼 말' 목록을 보고, 숫자와 조건이 원문과 같은지 확인한 뒤 복사해 사용합니다.
바꾸기 예시
- '시스템 고도화에 따라 서비스 이용이 일시 중단될 예정입니다' → '시스템을 개선하는 동안 잠시 서비스를 쓸 수 없습니다'
- '익일 배송' → '다음 날 배송'
- '제반 서류를 구비하여 내방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필요한 서류를 모두 챙겨서 방문해 주세요'
- '리텐션을 높이는 온보딩 프로세스' → '고객이 계속 이용하도록 돕는 첫 사용 안내'
쉬운 글이 메일에서 더 효과적인 이유
독자는 몇 초 안에 메일을 계속 읽을지 결정합니다. 모르는 단어 하나 때문에 메일을 닫는 경우도 많습니다. 쉬운 말로 쓰면 문의가 줄고, 마감이나 절차를 놓치는 일도 줄어듭니다. 어르신이나 한국어를 배우는 독자에게도 더 잘 전달됩니다.
보내기 전 확인 목록
- 한 문장에는 하나의 내용만. 긴 문장은 둘로 나눕니다.
- 한자어·외래어·업계 용어는 독자가 평소에 쓰는 말로 바꿉니다.
- 꼭 남겨야 하는 용어(법률명, 서류명 등)는 처음 나올 때 짧게 설명합니다.
-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언제까지인지'를 앞쪽에 씁니다.
- 바꾼 뒤에는 숫자·날짜·금액·조건이 원문과 같은지 비교합니다.
이 도구의 작동 방식
입력한 글은 AI 모델(Anthropic의 Claude)로 전송되어 새 글을 만듭니다. 입력 내용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AI에는 정보를 더하거나 빼지 말라고 지시하지만, 결과는 초안입니다. 법률·계약·금전과 관련된 글은 뜻이 바뀌지 않았는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숫자나 조건이 바뀌지는 않나요?
AI에는 숫자·날짜·금액·조건·링크를 그대로 두고 정보를 더하거나 빼지 말라고 지시합니다. 그래도 결과는 초안이니 보내기 전에 원문과 비교해 주세요.
영어 등 다른 언어의 글도 되나요?
네. 붙여 넣은 글과 같은 언어로 다시 씁니다. 번역은 하지 않습니다.
법으로 정해진 표시도 바뀌나요?
'(광고)' 표시, 발신자 정보, 수신 거부 방법처럼 법으로 정해진 표시는 뜻을 바꾸지 않고 남기도록 지시합니다. 법률명이나 서류명은 그대로 두고 필요하면 짧은 설명을 덧붙입니다.
뉴스레터 전체를 AI에게 맡기기
Newsletter Ready는 웹사이트의 최신 글로 제목과 본문 초안을 AI가 작성합니다. 담당자는 읽고 승인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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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제안은 초안입니다. 보내기 전에 사실과 숫자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