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도구

AI 뉴스레터 번역기: 10개 언어, URL과 치환 기호는 그대로

다른 언어를 쓰는 독자에게도 뉴스레터를 보내고 싶으신가요? 일반 번역기에 붙여 넣으면 링크가 깨지거나 치환 기호가 바뀌고, 인사말이 어색한 직역이 되기 쉽습니다. 이 도구는 뉴스레터용으로, URL·치환 기호·금액은 그대로 지키면서 인사말과 맺음말은 그 언어답게 바꿔 번역합니다.

입력한 내용은 결과를 만들기 위해 AI 제공업체(Anthropic)로 전송됩니다. 저장하지 않으며, 운영팀 내부 이용 알림에 앞부분 일부만 포함됩니다.

사용 방법

  1. 제목(선택)과 본문을 붙여 넣습니다. 본문은 3,000자까지, HTML이 아닌 텍스트만 넣으세요.
  2. 번역할 언어를 고르고 「AI로 만들기」를 누릅니다.
  3. 번역문과 확인할 점을 읽고, 가능하면 그 언어를 쓰는 사람에게 한 번 보여 준 뒤 보냅니다.

번역할 때 바꾸면 안 되는 것

  • URL과 이메일 주소: 한 글자만 바뀌어도 링크가 열리지 않습니다. 원문의 URL이나 치환 기호가 번역문에 없으면 이 도구가 알려 줍니다.
  • 치환 기호: {name}, {{first_name}}, *|FNAME|* 등은 발송 도구가 독자 이름으로 바꾸는 기호입니다. 번역해 버리면 이름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 금액·날짜·시간: 원화를 달러로 환산하지 않습니다. 값은 그대로 두고, 날짜 표기만 그 언어의 방식으로 씁니다.
  • 회사명·상품명·사람 이름: 그대로 둡니다. 독자가 읽을 수 없는 문자라면 처음 나올 때만 로마자 표기를 덧붙일 수 있습니다.

인사말은 '번역'보다 '바꾸기'

일본어의 「いつもお世話になっております」나 영어의 "Hey there!"를 그대로 옮기면 어색한 문장이 되기 쉽습니다. 영어라면 "Hi {name}," 같은 짧은 인사, 독일어나 프랑스어라면 존칭(Sie, vous)을 쓴 정중한 표현처럼, 그 언어에서 자연스러운 첫인사와 맺음말로 바꾸는 것이 읽기 쉬운 번역의 지름길입니다. 이 도구는 AI에게 그렇게 지시합니다.

푸터는 번역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뉴스레터 끝에 필요한 표시는 독자가 있는 나라의 법으로 정해집니다. 한국에서는 광고성 정보를 보낼 때 제목 앞에 (광고)를 붙이고 수신 거부 방법을 알려야 합니다. 미국의 CAN-SPAM법은 발신자의 우편 주소와 수신 거부 방법을, 일본은 발신자 이름·주소·연락처 등을 요구하며, EU와 영국은 사전 동의가 기본입니다. 한국어 푸터를 번역만 해서는 상대 나라의 요건을 채우지 못할 수 있으니, 나라별 푸터는 푸터 생성기로 만드세요.

이 도구의 작동 방식

입력한 내용은 번역을 위해 AI(Anthropic의 Claude)로 전송됩니다. 입력 내용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AI 번역은 초안이므로 보내기 전에 고유명사와 숫자를 확인하세요.

Newsletter Ready에는 '독자별 자동 번역'도 있습니다. 독자가 구독 양식에서 고른 언어로 매호 AI가 번역하고, 법적 표시와 수신 거부 문구도 그 언어로 보냅니다(무료 플랜 1개 언어, Pro 최대 3개 언어).

자주 묻는 질문

무료인가요?

네. 가입 없이 시간당 10회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HTML 메일을 붙여 넣어도 되나요?

텍스트만 붙여 넣어 주세요. HTML 태그는 AI에 보내기 전에 제거되므로 레이아웃은 남지 않습니다. 번역문을 발송 도구의 편집기에 다시 붙여 넣어 사용하세요.

3,000자보다 긴 뉴스레터는 어떻게 하나요?

소제목 등에서 나누어 여러 번에 걸쳐 번역하세요.

뉴스레터 전체를 AI에게 맡기기

Newsletter Ready는 웹사이트의 최신 글로 제목과 본문 초안을 AI가 작성합니다. 담당자는 읽고 승인만 하면 됩니다.

관련 페이지

AI 제안은 초안입니다. 보내기 전에 사실과 숫자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