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도구

블로그 글을 AI로 뉴스레터 한 호로 만들기

애써 쓴 블로그 글도 읽히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뉴스레터로 알리면 구독자의 메일함에 바로 전달됩니다. 글 본문을 붙여 넣으면 AI가 제목부터 맺음말까지 짧은 뉴스레터를 작성합니다. 글의 URL을 입력하면 ‘전체 글 읽기’ 링크가 들어갑니다.

입력한 내용은 결과를 만들기 위해 AI 제공업체(Anthropic)로 전송됩니다. 저장하지 않으며, 운영팀 내부 이용 알림에 앞부분 일부만 포함됩니다.

사용 방법

  1. 뉴스레터로 소개할 글의 본문을 제목까지 붙여 넣습니다.
  2. 글 URL(선택)을 입력하고 톤을 고른 뒤 ‘AI로 만들기’를 누릅니다.
  3. 제목과 본문을 복사해 발송 도구에 붙이고, 날짜와 숫자가 글과 맞는지 확인한 뒤 보냅니다.

블로그 글을 뉴스레터로 보내는 이유

  • 검색과 SNS만으로는 일부 독자에게만 닿습니다. 뉴스레터는 소식을 받겠다고 구독한 사람에게 직접 전달됩니다.
  • 새로 쓸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있는 글을 짧게 소개하므로 매번 소재를 찾는 수고가 줄어듭니다.
  • 뉴스레터에서 글로 넘어온 클릭 수를 보면 독자가 어떤 주제에 관심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메일용 요약을 쓰는 방법

글 전체를 이메일에 담을 필요는 없습니다. 무엇에 관한 글인지, 독자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지만 전하고 자세한 내용은 글에서 읽게 하면 됩니다. 이 도구는 도입 1~2문장, 요약 3~5문장, 짧은 맺음말로 간결하게 정리합니다.

제목은 글의 내용을 그대로 나타내야 합니다. 내용과 다른 제목은 열람되더라도 구독 해지나 스팸 신고로 이어집니다.

글에 없는 내용은 쓰지 않습니다

AI는 붙여 넣은 글에 적힌 내용만 쓰도록 지시받습니다. 가격·날짜·이름·주장을 더하거나 바꾸지 않습니다. 그래도 결과는 초안이므로 보내기 전에 글과 비교해 확인하세요. 링크에는 입력한 URL을 그대로 사용하며, AI가 직접 쓰지 않습니다.

Newsletter Ready는 새 글마다 이 작업을 자동으로

Newsletter Ready는 웹사이트의 공지·블로그 목록 페이지를 1시간마다 읽고 새 글을 자동으로 가져옵니다(RSS 불필요). AI가 게시된 글만을 재료로 제목부터 맺음말까지 초안을 쓰고, 요약에는 원래 글로 가는 링크가 붙습니다. 담당자는 읽고 승인만 하면 되며, 승인하기 전에는 발송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다른 언어로 쓴 글도 쓸 수 있나요?

네. 글이 어떤 언어로 쓰였든 뉴스레터는 이 페이지의 언어(한국어)로 작성됩니다. 고유명사와 숫자는 글에 있는 그대로 사용합니다.

글이 4,000자를 넘으면 어떻게 하나요?

도입부나 핵심 내용 등 이메일에서 전하고 싶은 부분을 중심으로 붙여 넣으세요. 요약에는 주요 내용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글 URL은 꼭 입력해야 하나요?

아니요. 입력하면 요약 뒤에 ‘전체 글 읽기:’와 함께 URL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입력하지 않으면 발송 도구에서 링크를 추가하세요.

뉴스레터 전체를 AI에게 맡기기

Newsletter Ready는 웹사이트의 최신 글로 제목과 본문 초안을 AI가 작성합니다. 담당자는 읽고 승인만 하면 됩니다.

관련 페이지

AI 제안은 초안입니다. 보내기 전에 사실과 숫자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