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첨삭(AI): 점수와 고치는 법, 제목과 도입부 제안
보내기 전에 누군가 한번 봐 줬으면 할 때 쓰는 도구입니다. 본문을 붙여 넣으면 AI가 5가지 기준으로 채점하고, 고치면 좋을 부분을 본문에서 인용해 고치는 법을 알려 줍니다. 제목 제안 2개와 도입부 개선안도 나옵니다. 숫자·날짜·상품명은 그대로 두고, 쓰지 않은 사실은 덧붙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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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령 변경, 제목과 발송 요령, 새 무료 도구 소식을 한 달에 몇 번 보내 드립니다.
사용 방법
- 보낼 호의 본문을 붙여 넣고, 제목이 있으면 함께 입력합니다.
- 독자나 업종을 적으면 그에 맞춰 봐 드립니다(없어도 됩니다).
- ‘AI로 만들기’를 누르면 점수와 총평, 고칠 곳, 제목과 도입부 제안이 나옵니다.
- 제안은 그대로 복사할 수 있습니다. 고친 뒤 다시 붙여 넣어 점수를 비교해 보세요.
보는 기준 5가지(각 20점)
- 제목: 무슨 내용인지 알 수 있고 열어 보고 싶어지는가.
- 도입부: 처음 2~3문장으로 ‘나와 관계있다’가 전해지는가. 긴 인사로 시작하지 않는가.
- 읽기 쉬움: 문단이 짧고 말이 쉬운가. 휴대폰에서 읽기 편한가.
- 독자에게 주는 내용: 판매만이 아니라 도움이 되거나 흥미로운 이야기가 있는가.
- 다음 행동 안내: 링크·답장·방문 등 바라는 행동이 하나로 좁혀져 있는가.
자주 고치는 곳
- 제목이 ‘11월 소식’뿐: 가장 중요한 이야기를 제목에 넣으면 더 많이 열립니다.
- 인사가 길다: 계절 인사는 한 문장이면 충분합니다. 본론을 먼저 씁니다.
- 부탁이 많다: ‘읽어 주세요, 신청해 주세요, 팔로우해 주세요’가 이어지면 어느 것도 잘 안 됩니다.
- 수신 거부 안내나 발신자 정보가 없다: 푸터는 무료 이메일 푸터 검사 도구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호 쓰는 것이 힘들다면
이 도구는 직접 쓴 호를 더 좋게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애초에 쓸 시간이 없다면 Newsletter Ready가 홈페이지와 블로그, 신상품 정보로 다음 호의 초안을 만듭니다. 읽고 승인만 하면 됩니다. 입력한 내용은 AI(Anthropic의 Claude)로 보내지만 저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료인가요?
네. 가입 없이 1시간에 10번까지 쓸 수 있습니다.
점수가 낮으면 보내지 않는 게 좋을까요?
아니요. 점수는 무엇부터 고칠지 보여 주는 기준입니다. 맨 위의 지적만 고쳐도 충분합니다.
내용이 마음대로 바뀌지 않나요?
제안은 숫자·날짜·상품명을 바꾸지 않고, 쓰지 않은 할인이나 기한도 덧붙이지 않습니다. 쓸지 말지는 직접 정하세요.
뉴스레터 전체를 AI에게 맡기기
Newsletter Ready는 웹사이트의 최신 글로 제목과 본문 초안을 AI가 작성합니다. 담당자는 읽고 승인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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