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함 읽기 도구(무료): 명함 사진을 이메일 목록과 CSV로

전시회나 상담에서 모인 명함을 한 장씩 입력하기는 번거롭습니다. 명함 사진을 고르기만 하면 AI가 회사명·이름·이메일 주소를 읽어 표로 만듭니다. 그 자리에서 고치고, 텍스트로 복사하거나 CSV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사진은 글자를 읽기 위해 AI에 보낼 뿐 저장하지 않습니다. 상대가 원하지 않을 명함은 올리지 마세요.

사용 방법

  • 한 번에 5장까지 사진을 고릅니다. 휴대폰 사진도, 한 장에 명함이 여러 개 있어도 읽을 수 있습니다.
  • 명함을 한 장씩 읽어 회사명·이름·이메일 주소를 표에 넣습니다. 같은 주소는 한 줄로 합칩니다.
  • 표에서 틀린 곳을 고치고 필요 없는 줄은 지웁니다.
  • CSV(UTF-8, BOM 포함이라 Excel에서 한글이 깨지지 않음)로 내려받거나 텍스트로 복사합니다.

잘 읽히게 찍는 요령

  • 명함을 정면에서, 그림자나 반사 없이 찍습니다.
  • 글자가 작은 명함은 한 장씩 크게 찍습니다.
  • 이메일 주소가 인쇄되지 않은 명함은 목록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 AI는 인쇄된 글자를 그대로 옮기고 추측하지 않지만, 틀릴 수 있습니다. 보내기 전에 꼭 확인하세요.

명함 상대에게 뉴스레터를 보내도 되나요?

한국의 정보통신망법은 광고성 정보에 원칙적으로 명시적인 사전 동의를 요구하며, 명함만으로는 예외가 되지 않습니다. 나라마다 규칙이 다릅니다.

무료 수신동의 판정 도구로 확인하세요. 가장 안전한 방법은 먼저 뉴스레터를 받을지 묻는 짧은 메일을 한 번만 보내고, 받겠다고 답한 사람만 추가하는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무료인가요? 네, 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같은 접속처에서 1시간에 10장까지 쓸 수 있습니다.
  • 사진이 저장되나요? 저장하지 않습니다. 글자를 읽기 위해 AI에 보낼 뿐입니다.
  • 다른 언어의 명함도 읽나요? 인쇄된 글자 그대로 읽습니다.
  • 5장보다 많이 읽으려면? Newsletter Ready 관리 화면에서는 한 번에 20장(월 500장)까지 읽어 목록에 바로 추가합니다.

명함을 그대로 구독자로

Newsletter Ready에서는 관리 화면의 ‘명함 사진’ 탭으로 읽은 상대를 바로 구독자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명함 상대에게는 먼저 허락을 확인하는 메일을 한 번만 보내고, 받겠다고 답한 사람만 구독자로 만들 수 있습니다(문면은 AI가 쓰고 보내기 전에 확인합니다). 뉴스레터 내용은 회사 웹사이트의 글로 AI가 매호 만듭니다.

출처

읽은 결과는 AI가 만든 것으로 틀릴 수 있습니다. 보내기 전에 꼭 확인하세요. 법령 설명은 일반적인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