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 뉴스레터

음식점 뉴스레터 아이디어: 메뉴, 행사, 영업시간

음식점 뉴스레터는 단골손님이 다시 찾아오게 합니다. 계절 메뉴, 행사, 명절 영업시간은 대개 이미 웹사이트에 올라와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그 소식을 꾸준히 보낼 수 있는 뉴스레터로 바꾸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음식점 뉴스레터가 멈추는 이유

영업, 재료 준비, 인력 관리로 하루가 지나가고, 이메일 작성은 건너뛰기 쉽습니다. 남는 시간은 SNS 게시물에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웹사이트에 소식을 올리고 있다면 뉴스레터는 그것을 모으기만 하면 됩니다. 글쓰기 부담이 대부분 사라집니다.

웹사이트에 이미 있는 뉴스레터 아이디어

  • 계절 메뉴와 기간 한정 메뉴
  • 이번 주 특선 메뉴
  • 명절 영업시간과 휴무
  • 연말이나 단체 행사 예약 오픈
  • 포장과 케이터링 안내
  • 거래처와 식재료 이야기
  • 라이브 공연, 시음회 등 행사

발송 주기와 구성

대부분의 음식점에는 월 1~2회면 충분합니다. 메뉴가 바뀌는 시기나 명절 예약 시기에 맞춰 보내세요.

좋은 호는 메뉴 한두 가지, 행사나 예약 안내, 현재 영업시간으로 구성됩니다. 사진과 전체 메뉴는 웹사이트에 두고 링크하세요.

주의할 점

  • 손님이 나온 사진은 사용하기 전에 동의를 받으세요.
  • 알레르기 유발 성분과 원재료 표기는 메뉴와 일치시키고, 레시피가 바뀌면 글도 업데이트하세요.
  • 예정에 없던 휴무처럼 급한 변경은 웹사이트에도 올리세요. 이메일에만 의존하지 마세요.

정보통신망법 기본 사항

한국에서는 뉴스레터를 포함한 영리 목적의 광고성 이메일에 정보통신망법 제50조가 적용됩니다. 원칙적으로 명시적인 사전 수신동의를 받아야 하고, 제목 첫머리에 (광고)를 표시하며, 본문에 전송자의 명칭·이메일 주소·전화번호·주소와 한글·영문 수신거부 안내 및 수신거부 링크를 넣어야 합니다. 수신거부나 동의 철회 후에는 보낼 수 없고, 처리 결과는 14일 이내에 알려야 합니다.

수신동의를 받은 날부터 2년마다 수신동의 여부를 확인하는 안내도 보내야 합니다. 필요한 푸터는 이메일 푸터 생성기로 만들 수 있습니다.

Newsletter Ready가 돕는 방법

Newsletter Ready는 웹사이트의 공지사항·블로그 목록 페이지나 RSS 피드를 1시간마다 읽고 새 글을 최대 10건 가져옵니다. 아직 사용하지 않은 최신 글 최대 6건으로 한 호의 초안을 작성합니다.

초안에는 귀사 글에 있는 사실만 쓰고, 꼭지마다 원문 링크를 붙입니다. 승인하기 전에는 아무것도 발송되지 않습니다.

발신자 정보와 수신거부 링크는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독자는 클릭 한 번으로 수신거부할 수 있고, 반송되거나 스팸 신고한 주소는 발송이 중지됩니다. 구독자마다 수신동의 등 발송 근거를 기록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웹사이트 URL을 붙여 넣으면 가입 없이 약 1분 만에 샘플 호를 받아 볼 수 있습니다. 무료 요금제는 구독자 300명, 월 4회 발행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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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 페이지는 일반적인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