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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비나·세미나 초대 메일: 언제 보내고 무엇을 쓸까

작성:Kazushi Inui(Newsletter Ready) ・ 최종 수정일:

웨비나나 세미나를 여는 회사라면, 다음 행사를 지난 참석자와 연락처에 알리는 가장 쉬운 방법이 뉴스레터입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언제 보낼지, 메일마다 무엇을 쓸지, 행사 후에는 어떻게 이어 갈지 정리합니다.

행사 안내 메일이 묻히는 이유

안내 메일을 한 번만 보내면 놓치기 쉽습니다. 반대로 짧은 기간에 여러 번 보내면 수신거부가 늘어납니다.

발송 일정을 미리 정해 두면 너무 많이 보내는 일도, 보내는 것을 잊는 일도 막을 수 있습니다.

언제 보낼까

  • 3~4주 전: 첫 안내. 주제, 일시, 대상, 신청 방법
  • 1~2주 전: 상세 안내. 연사, 배울 수 있는 내용, 지난 참석자 후기
  • 신청 마감 며칠 전: 아직 신청하지 않은 분께 마감 안내
  • 전날: 신청자에게 시간, 장소나 접속 링크, 준비물 안내
  • 행사 후: 감사 인사, 발표 자료나 다시 보기 영상, 다음 행사 일정

초대 메일 구성

제목에는 주제와 날짜를 넣으세요. 본문 첫머리 한두 문장으로 누구를 위한 행사이고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밝히고, 이어서 일시, 장소, 참가비, 정원, 신청 마감을 정리하세요.

신청 링크는 위쪽에 한 번, 마지막에 한 번 더 넣으세요. 자세한 프로그램과 연사 소개는 행사 페이지에 두고 링크하세요.

행사가 없는 달에 보낼 내용

  • 참석하지 못한 분을 위한 지난 행사 요약
  • 참석자들이 자주 한 질문과 답변
  • 다음 주제를 고르는 짧은 설문
  • 연사의 글이나 관련 뉴스 해설
  • 새 서비스, 운영 시간 같은 회사 소식

주의할 점

  • 참석자 이름이나 설문 답변을 공개하기 전에 동의를 받으세요.
  • 일시, 장소, 접속 링크가 바뀌면 신청자에게 최대한 빨리 알리세요.
  • 정원이 차면 마감 안내를 보내고 홍보를 멈추세요.

정보통신망법 기본 사항

한국에서는 뉴스레터를 포함한 영리 목적의 광고성 이메일에 정보통신망법 제50조가 적용됩니다. 원칙적으로 명시적인 사전 수신동의를 받아야 하고, 제목 첫머리에 (광고)를 표시하며, 본문에 전송자의 명칭·이메일 주소·전화번호·주소와 한글·영문 수신거부 안내 및 수신거부 링크를 넣어야 합니다. 수신거부나 동의 철회 후에는 보낼 수 없고, 처리 결과는 14일 이내에 알려야 합니다.

수신동의를 받은 날부터 2년마다 수신동의 여부를 확인하는 안내도 보내야 합니다. 필요한 푸터는 이메일 푸터 생성기로 만들 수 있습니다.

행사 신청 양식에 뉴스레터 수신동의 체크박스를 넣을 때는 미리 체크하지 말고, 동의 문구와 동의한 시점을 기록해 두세요. 신청만으로는 광고성 정보 수신동의가 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웨비나 홍보 메일은 몇 번 보내는 것이 좋나요?

첫 안내, 상세 안내, 마감 안내의 3회가 흔한 패턴입니다. 신청자에게는 전날 리마인드와 행사 후 감사 메일을 따로 보냅니다. 신청자와 미신청자에게 다른 메일을 보내면 발송 횟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제목에는 무엇을 써야 하나요?

주제와 날짜를 넣으세요. 누구를 위한 행사인지,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 덧붙이면 관심 있는 사람이 열어 보기 쉽습니다. 광고성 정보라면 제목 첫머리에 (광고) 표시도 필요합니다.

행사가 끝난 뒤에는 무엇을 보내나요?

감사 인사, 발표 자료나 다시 보기 영상, 짧은 설문, 다음 일정입니다. 신청했지만 참석하지 못한 분에게도 자료를 보내면 다음 행사 참석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Newsletter Ready가 돕는 방법

Newsletter Ready는 웹사이트의 공지사항·블로그 목록 페이지나 RSS 피드를 1시간마다 읽고 새 글을 최대 10건 가져옵니다. 아직 사용하지 않은 최신 글 최대 6건으로 한 호의 초안을 작성합니다.

초안에는 귀사 글에 있는 사실만 쓰고, 꼭지마다 원문 링크를 붙입니다. 승인하기 전에는 아무것도 발송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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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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