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뉴스레터 용어 사전

SPF란? 발신자 정책 프레임워크 쉽게 이해하기

SPF(Sender Policy Framework)는 도메인으로 메일을 보낼 수 있는 서버 목록을 담은 DNS 레코드입니다. 수신 서버는 이 레코드로 발송 서버가 허용된 서버인지 확인합니다.

작동 원리

도메인 소유자는 "v=spf1"로 시작하는 TXT 레코드 하나를 공개합니다. 메일이 도착하면 수신 서버가 그 레코드를 조회해 접속한 서버가 목록에 있는지 확인합니다.

SPF는 전달 과정에서 쓰이는 봉투 발신자(MAIL FROM과 HELO)를 확인합니다. 받은편지함에서 사람이 보는 From 주소는 확인하지 않습니다.

  • pass: 허용된 서버
  • fail: 허용되지 않은 서버
  • softfail: 허용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음(약한 정책)
  • neutral / none: 판단 없음, 또는 레코드 없음
  • temperror / permerror: 일시적인 DNS 오류, 또는 레코드 오류

뉴스레터에 중요한 이유

Google은 모든 발신자에게 SPF 또는 DKIM 설정을 요구합니다. Gmail 계정으로 하루 5,000통 넘게 보내는 발신자는 둘 다 필요합니다. Yahoo도 대량 발신자에게 둘 다 요구합니다.

SPF만으로는 누군가 귀사의 From 주소를 사칭하는 것을 막을 수 없습니다. 그 연결은 DMARC가 담당하므로, SPF는 보통 DKIM, DMARC와 함께 씁니다.

확인할 점

  • SPF 레코드는 도메인당 하나만 공개하세요.
  • include처럼 DNS 조회가 필요한 메커니즘은 한 번 확인할 때 10개까지입니다. 넘으면 permerror가 됩니다.
  • 새 발송 서비스를 추가할 때는 SPF 레코드에 포함해야 하는지 확인하세요.

Newsletter Ready의 대응

Newsletter Ready는 DKIM 서명을 적용한 자체 도메인에서 발송하며, 이 도메인에는 SPF와 DMARC 레코드가 설정되어 있습니다.

매 호는 귀사 웹사이트 글로 AI가 초안을 작성합니다. 승인하기 전에는 아무것도 발송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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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 페이지는 일반적인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