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vo 대안: Newsletter Ready와 Brevo 비교
Brevo는 널리 쓰이는 이메일 마케팅 서비스입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메일을 쓸 사람이 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2026년 10월 27일 기준 Brevo의 공식 페이지를 바탕으로 비교했습니다.
가장 큰 차이
- Brevo: 에디터에서 메일을 직접 쓰고 디자인한 뒤 목록에 보냅니다.
- Newsletter Ready: 웹사이트의 소식이나 블로그 글을 바탕으로 AI가 호의 초안(제목, 글마다 원문 링크가 달린 요약, 맺음말)을 만듭니다. 승인하기 전에는 보내지 않습니다.
비교표
Brevo 열에는 출처에 적은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한 내용만 적었습니다. 확인하지 않은 항목은 그렇게 표시했습니다.
| Brevo | Newsletter Ready | |
|---|---|---|
| 요금 | 유료 요금제: Brevo 공식 요금 페이지 참조 | 무료 요금제, 또는 Pro 월 US$29(구독자 5,000명·월 30호까지) |
| 무료 요금제 | 하루 300통, 연락처 100,000개까지. 무료 요금제 메일에는 Brevo 표시가 들어감 | 구독자 300명·월 4호까지, 기간 제한 없음 |
| 메일 작성 방식 | 에디터에서 메일을 직접 쓰고 디자인 | 웹사이트의 글로 AI가 매호 초안을 작성 |
| AI 글쓰기 | 이 페이지에서는 확인하지 않음 | 호 전체를 AI가 작성(글에 없는 내용은 쓰지 않음) |
| 법정 표시와 동의 기록 | 이 페이지에서는 확인하지 않음 | 발신자 정보·주소·수신 거부 링크를 매호 자동으로 넣고, 구독자마다 동의 근거를 기록(한국·미국·EU·영국·캐나다·호주·일본·대만 규칙) |
| 발송 전 승인 | 이 페이지에서는 확인하지 않음 | 승인하기 전에는 한 통도 보내지 않음 |
Brevo가 더 맞는 경우
- 무료 요금제에 많은 연락처를 저장하고 싶다
- 하루에 보내는 메일이 적다
- 메일을 직접 쓰고 디자인하고 싶다
Newsletter Ready가 더 맞는 경우
- 뉴스레터를 쓸 사람이나 시간이 없다
- 이미 소식이나 블로그 글을 올리고 있고, 그것을 구독자에게 보내고 싶다
- 법정 표시와 동의 기록을 시스템이 처리해 주길 원한다
회사 웹사이트로 시험해 보기
첫 화면에 웹사이트 URL을 넣으면 약 1분 만에 샘플 뉴스레터가 만들어집니다. 가입이 필요 없고 메일도 발송되지 않습니다.
Newsletter Ready 비교
출처
이 페이지는 일반적인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